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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공항 에서 호텔 까지 | 칸쿤여행 공항 호텔이동 가성비 갑 정보 + 꿀팁 3가지! 호갱되지 마세요! 102 개의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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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 버스를 이용했을 때 호텔까지 가는 길이 더 빙 둘러서 간다.
  1. ADO BUS는 칸쿤 다운타운의 ADO BUS 정류장까지 가고 (약 1시간 소요, 터미널 따라 다름)
  2. ADO BUS 정류장에서 R1 or R2 버스 (호텔존을 다니는 칸쿤 시내버스)로 갈아타서 호텔존으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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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여행을 다녀오면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칸쿤 현지공항에 도착해서 호텔까지 이동은 어떻게 하면 좋은지
여기저기 알아봐도 정확히 추천해 주는곳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본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하는 가성비 갑 정보와
칸쿤 현지에 가서 경험을 토대로 꿀팁 3가지를 소개합니다
칸쿤 여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칸쿤공항에서 호텔까지 택시검색하는
익스피디어 웹사이트
https://www.expedia.com/ground-transfers

원하시는 부분만 아래 시간대에서 시청하실수 있습니다^^
[ 바로가기 ]1. 인사말 | 0:00
2. 칸쿤 입국심사 | 0:35
3. 칸쿤 환전 | 1:14
4. 카드사용시 주의점 | 1:28
5. 공항에서 호텔가는 방법 | 1:43
6. 택시회사 찾기 | 3:12
7. 마지막 인사말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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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칸쿤여행 #칸쿤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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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켓정보, 맛집, 여행, HOT정보 @캘리라이프 California life

칸쿤여행 공항 호텔이동 가성비 갑 정보 + 꿀팁 3가지! 호갱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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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un Airport Shuttle Service to Hotel Zone Pick-up …

이때에 이전에 사용 해보신분들의 리뷰를 위주로, 캔쿤 공항에서 호텔존까지 가는 셔틀 교통편을 한 곳 추천드렸었는데요. 제가 직접 사용하고 리뷰를 …

+ 여기에 더 보기

Source: flywithmoxie.com

Date Published: 4/11/2021

View: 8955

칸쿤여행 공항 호텔이동 가성비 갑 정보 + 꿀팁 3가지! 호갱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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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표시

Source: you.maxfit.vn

Date Published: 11/9/2021

View: 5147

멕시코 여행 : 칸쿤 공항의 첫인상 – 관광객들이 니들 봉이가?

3시간 50분간의 비행이 끝나고 드디어 멕시코 칸쿤 공항에 도착했다. … 를 잡으려면 정부에서 승인된 택시회사와 흥정을 해서 타야하는데, 숙소까지 …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Source: megahip.tistory.com

Date Published: 9/23/2021

View: 7696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칸쿤 공항 에서 호텔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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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칸쿤 공항 에서 호텔 까지

  • Author: 캘리라이프
  • Views: 조회수 5,034회
  • Likes: 좋아요 112개
  • Date Published: 2022. 4. 29.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Qm8j_qnNm2A

멕시코 칸쿤공항에서 호텔존 가는 방법 By ADO 버스

칸쿤공항에서 칸쿤 다운타운 or 호텔존까지 가는 방법은 크게

1) 택시를 타거나 2) ADO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냥 딱 생각해도!

1) 택시는 빠르고 편하지만 비싸고, (USD 30)

2) ADO 버스는 느리고 불편하지만 싸다 (USD 4)

라는는 각기 장단점이 있다.

나 홀로 여행이고, 돈이 그닥 넉넉하지 않고 이른 아침 비행기였기에 시간도 넉넉해서

나는 칸쿤공항에서 호텔존까지 갈 때 ADO 버스를 이용했다.

하지만, 더운날씨 아무래도 짐을 끌고 버스를 타고 왔다갔다하는 게 은근 힘들더라 ㅠ

그래서 결국 호텔 체크아웃 후 공항 가는 길은 택시를 타고 공항까지 갔다. ㅋㅋ

Cancun Airport Shuttle Service to Hotel Zone Pick-up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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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멕시코 공항 편의시설과 칸쿤공항에서 호텔존 가는 비용 절약방법

멕시코 공항 편의시설과 칸쿤공항에서 호텔존 가는 비용 절약방법

안녕하세요, 우리노트 Benjamin입니다.

하룻밤을 멕시코 공항 근처 호텔에서 보내고, 드디어 첫 여행 목적지인 칸쿤으로 떠납니다.

어제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멕시코 공항 4번 게이트를 지나면서 인터제트를 탑승하는 위치를 보았기에 마음이 편합니다.

멕시코 공항을 편한 마음으로 둘러보니 여러가지 편의 시설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멕시코 국제 공항의 편의시설

▷ 저울 서비스 시간이 조금 남아 공항을 둘러보다 보니 5-6 게이트 사이 캐리어의 무게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저울이 있습니다.

▷ 캐리어 래핑 서비스 7번 게이트 근처의 스타벅스 옆에서는 캐리어를 래핑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물론 비용이 발생하겠죠?

▷ 캐리어 보관서비스 그리고 1번 게이트 근처에는 캐리어를 맡길 수 있는 보관함이 있습니다.

↓↓↓공항저울↓↓↓

우리가 이용할 인터제트는 10kg까지만 무료 위탁 수화물이 가능하다고 하여서, 캐리어와 배낭에 짐을 나누어 담았는데..

딱 10kg 이 나왔습니다 ㅎㅎ 이정도면 달인 아닌가요?

짐 무게도 맞추었겠다 4번 게이트 옆의 Interjet 탑승 수속하는 카운터로 향합니다.

국제선은 F2 게이트로 가라고 나와있네요~

귀국할때 2층에서 탑승했기 때문에 국제선은 2층이라는 표시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국내선이니 카운터로 들어가서 탑승 수속을 합니다.

탑승 수속을 마치면 바로 옆에 입구가 있습니다. 가까워서 참 편한 것 같습니다.

멕시코는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출국 티켓팅 검사하는 검표원은 전부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몸이 불편하신 분들입니다.

굳이 서서 일해야 하는 것이 아니니 참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짐검사까지 마치고 안으로 들어와 보니 레스토랑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공항보다는 약간 쇼핑몰 느낌인 것 같아요,

서브웨이와 비슷한 시스템으로 샌드위치를 판매하고 있는 시티 바게트입니다.

한번 사먹어 보고 싶었는데, 옷을 아까 저울이 있던 곳에 놓고 오는 바람에.. 다시 밖으로 나갔다 와야 합니다. ㅠㅠ

짐검사까지 마친 상태에서 다시 공항 외부로 가는것은 의외로 쉽습니다.

짐검사를 마치고 한층 올라오면 이런 식당가인데, 여기서 다시 옆의 계단으로 한층 내려가면 수화물 찾는 곳입니다.

즉, 바로 밖으로 나갈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다시 출국 검표와 짐검사를 하면 이 장소로 돌아오는데는 10분도 안 걸립니다.

↓↓↓플라이 바이 윙스↓↓↓

어제 맛있게 먹었던 윙스의 플라이 버전도 있네요 ㅎㅎ

맥도널드 드라이브도 아니고, 윙스 플라이라니 ㅎㅎ 이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옷을 찾고 돌아와보니 시간이 별로 없어 익숙한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를 하나 샀습니다.

Atun 샌드위치를 구입했는데요, 생각하시는 바로 그 참치 샌드위치가 맞습니다.

의외로 우리 생활 속에서도 스페인어가 종종 쓰이나봐요

슈퍼에 들어가서 아이들 음료와 과자도 샀는데요,

이게 뭐지.. 카드 결제가 안된다네요..

게다가 현금 결제도 품목 별로 계산된 영수증이 아니라, 총액만 나오는 영수증을 주었습니다. 왠지 미심쩍지만 스페인어도 못하고 외딴 땅에서 속을 수 밖에 없네요..

왠만하면 세븐일레븐이나 옥소 같은 편의점을 이용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너무 비싼 어린이 주스↓↓↓

스벅 커피값과 맞먹는 어린이 주스 40페소로 추정..

세븐일레븐에서는 15페소 정도면 사는데..

↓↓↓인터제트 기내모습↓↓↓

드디어 인터제트에 입성하였습니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시설이 좋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멕시코 시티로 오던 유나이티드 항공보다 훨씬 좋아요. 자리도 훨씬 넓고요.

자리가 넓은 이유는 아마도 비지니스 석이 따로 없어서인 것 같습니다.

비행기의 분위기는 마치 제주도행 비행기와 비슷합니다.

칸쿤이 휴양지다보니 아이들이 많이 타서, 비행기가 조금만 흔들려서 환호성도 지르고, 여기저기 아기 울음소리들도 들립니다.

↓↓↓칸쿤 공항 4터미널↓↓↓

칸쿤 공항은 총 4개의 터미널이 있는데, 저희는 4터미널에 착륙했습니다. 신청사인지 아직도 공사중인 곳이 있었고, 굉장히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칸쿤 공항에 내리면 양옆으로 렌트카와 택시 셔틀업체들이 줄지어 서있는데요, 쭉 걸어나오면 입구 바로 앞에서야 ADO 버스 창구를 만날 수 있는데요,

그 사이에 가격이 조금 더 올랐더라고요.

검색해보고 같을때, 78페소 였는데, 창구 앞에 86페소로 적혀 있더라고요.

대충 계산해보니

그렇다면 칸쿤 시내 터미널까지 86*4=344페소. 터미널부터 숙소까지 R1버스 12*4=48페소

총 392페소 약 24000원 가량이 든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시간은 약 1시간 반정도 예상되는데요,

뭐 가격과 상관없이 ADO 버스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이었는데요,

첫번째 이유는 아이들 때문이고,

두번째 이유는 ADO를 타고 호텔존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크게 U자로 돌아 들어가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묵을 옴니 칸쿤 호텔은 호텔존 중에 공항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는데요,

버스는 호텔존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시내를 돌아서 들어가기 때문인데요, 아마도 택시와 셔틀 업체에서 담합하고 버스의 노선을 위쪽으로 돌려놓은 것 같습니다.

어쨋든 ADO 카운터를 뒤로 하고 밖으로 나오니 수많은 환영 인파를 가장한 셔틀, 택시 업체들이 피켓을 들고 서있습니다. 여행사에서도 꽤 나와있는 것 같고요.

↓↓↓유니폼을 입은 셔틀, 택시 ↓↓↓

4만원 정도까지(약 700페소)만 되면 셔틀이나 택시를 이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체 한명을 붙잡고 물어보니 들고 있던 파일을 열어 가격표를 꺼내 보여줍니다.

셔틀버스는 개인당 17달러, 아이들은 반값으로 51달러 약 55000원

택시는 70달러 77000원 이랍니다. 그러니 비싼 택시 타지 말고 자기 셔틀을 타라는 것 이였습니다.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얼마를 원하냐고 해서 600을 이야기했습니다. 800은 되어야 한다고 우기더군요.

차라리 아데오 타겠다고 하고 돌아서니 뒤에서

“너 짐도 많잖아” “내일이나 도착할걸”

등등 저주의 말들을 하더군요, 돌아서서 욕이라도 해주고 싶지만 나는 스페인어를 할 줄 모르니 참아야죠..

그래도 600은 무리이긴 했나 봅니다. 더 이상 붙잡지 않습니다. 아니 그런 줄 알았습니다.

다시 터미널 쪽으로 들어가는데 다른 사람이 와서 붙잡아 다시 한번 흥정합니다.

“너 짐도 많아 보이고 아기들도 있는데 택시를 타는게 어때?”

아까 전의 업체 말대로라면 7만원이 넘는 예산은 예상의 2배를 넘어서서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셔틀을 원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니 호텔 바우쳐를 보여주면 셔틀을 안내해주겠다고 합니다.

호텔패스 로고를 보고 그런 여행사 업체는 여기 없기 때문에 셔틀 제공이 안되니 택시를 타야 된다고 합니다.

뭐 어차피 바우처 상관없이 택시를 태울 작정이었던 것 같긴 하지만.. 아마 셔틀은 운영하지 않는 회사인가 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택시는 얼마냐고 물어보니 계산기를 꺼냅니다.

뭐지 이 동대문 분위기는..

아무래도 아까전 업체사람이 들고 있던 파일은 상한가가 적혀 있는 프린트물인 것 같습니다. 계산기를 보니 흥정이 되겠다 싶었는데, 680페소 을 적더군요

나쁘지 않은 조건이었기네 콜을 외쳤습니다. 아까 거의 1300페소를 불렀는데 절반 가격 인거죠

돌아오는 것까지 같이 예약하면 올 때는 반값 340페소에 해주겠다고 하니 총1020 페소에 왕복이면 정말 좋은 조건 같긴 했지만..

왠지 돌아올 때 연락 두절이 된다던지 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기에 편도로만 타기로 하였습니다.

후회할꺼라면서 데낄라 한잔 하면 생각이 바뀔테니 다시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짐이 많으니 소형 택시 말고 큰 택시는 어떻겠냐고 해서 추가 비용이 더 발생하기 싫으니 소형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막상 택시 승강장에 도착해보니 9인승 승합차가 있었습니다.

조금 전에는 큰 택시 돈 더내고 타라더니.. 가족이라서 편하게 모시기 위해 준비했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남아있는차가 그것밖에 없어서 였을거라 생각하지만 어쨋든 편하게 호텔로 이동하게 되었으니 만족합니다!

그리고.. 저 뒤에 아까 셔틀업자와 우리가 계약한 택시업자가 팔짱끼고 있는 모습이 살짝보입니다..;;;

아마도 우리에게 퇴짜맞은 셔틀업체에서 택시 업체를 보낸것 같은데, 아니면 같은 업체일 수도 있고요..

아무튼 버스로 이동시 1시간30분 정도 예상되었던 여정이 비용 300페소 정도 더 추가해서 택시로 15분만에 해결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칸쿤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할때 주의할점은

1. 업체들이 들고 있는 파일의 가격은 바가지 가격이다! 최대한 흥정하라.

2. 공항으로 돌아오는 셔틀은 고정 가격 400페소(호텔에서 가격을 정해서 셔틀이나 택시를 콜해줍니다)이기 때문에 괜히 불안하게 왕복으로 예약할 필요가 없다.

칸쿤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 gettransfer 후기 및 이용방법

칸쿤에서 한 번 이용하고 나서 너무 좋았던 gettransfer

(당연히, 칸쿤 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칸쿤에서는 무조건 이용하세요!)

아시는 분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소개해드리려고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간략한 후기 및 금액은 이전 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019/04/17 – [해외여행/멕시코 칸쿤] – 칸쿤 여행 후기 및 여행팁 – 여행비용 + 이동편 정보

gettransfer 란 쉽게 말하면 역경매 방식의 택시 서비스입니다.

미국 하와이 호텔 예약할 때 프라이스 라인으로 호텔 비딩하는 경우 들어보셨을 겁니다.

혹시나 호텔 비딩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내가 원하는 호텔 등급과 개략 위치, 금액을 인터넷상에 올리면, 그 금액을 보고 해당 호텔이 내가 하겠소 하고서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단, 문제는 가격이 너무 낮으면 아무 호텔도 입찰을 안 할 것이고, 낙장불입? 이기 때문에 일단 하나의 호텔이 자기가 하겠다고 결정하면, 그걸로 비딩은 끝이고 다른 호텔을 기다릴 수도 볼수도 없습니다.

어느 호텔이 자신을 선택할 지 모르기 때문에 약간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나는 a 호텔을 원하고 비딩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e호텔이 자신을 선택해버릴 수 있으니까요

gettransfer 의 비딩 방식은 호텔 비딩과 개념은 유사합니다만,

압도적으로 좋은게 택시 업체는 나를 선택할 수 없고 나만이 택시업체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난 이용하고자 하는 출발지와 목적지만 올리면,택시 업체들이 내가 이 가격에 가겠소라고 나에게 알려주고,

난 수많은 업체 중 가장 평판 좋고 저렴한 곳을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금액은 당연히 일반 홈페이지나 여행사 등에서 광고하는 것과는 비교안되게 저렴하니,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 이용할 때는 후기가 없어서 불안불안 했었는데, 한 번 이용하고 나니 너무 좋아서 애용자가 되었습니다.

<가입 방법>

간단합니다.

이름, 나라선택, 핸드폰 번호 입력, 이메일 주소 면 끝입니다.

저는 캐나다에 살기 때문에 캐나다 국기가 보이네요

south korea 선택하신 후, 한국 휴대폰 번호를 넣으시면 됩니다.

<출발지, 목적지 입력>

회원 가입 후 메인 화면에서 출발지(from) 과 목적지(to) 영어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칸쿤의 경우, 공항에서 나오면 차량 타는 곳이 한 곳이기 때문에 공항으로 하시면 큰 문제 없습니다.

호텔에서 호텔사이 이동일 경우 호텔 명을 입력해주셔도 되구요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시면, 자동으로 아래 화면으로 바뀌게 됩니다.

여기서는 출발지를 공항으로, 목적지를 리우 팰리스 페닌슐라로 하였습니다.

<원하는 차량 선택>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이처럼 자동으로 차량 선택하는 화면이 추가 됩니다.

짐 상태 봐서 차량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캐리어, 유모차 등이 있어서 밴을 선택했습니다

참고로, 참고로 신혼여행 오시는 분들이라면 돈 더 써서 페닌슐라 말고 파이니스트로 가시길 강력 추천 드립니다.

제 호텔 여행 후기 입니다.

2019/04/17 – [해외여행/멕시코 칸쿤] – 칸쿤 리우 팰리스 페닌슐라 후기

2019/04/17 – [해외여행/멕시코 칸쿤] – 칸쿤 파이니스트 플라야 무헤레스 후기

<기타 정보 입력>

주요 사항만 설명드립니다.

라이드를 원하는 일자, 시간을 입력합니다. 만약 돌아오는 편도 예약하고 싶다면, Add return way 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승객 수를 입력합니다. 크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아이들 카시트 없어도 잘 태워 줍니다.

offer your price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내가 먼저 가격을 부르는 서비스입니다만, 전 이용하지 않습니다

I want to share my trip 합승을 원하시면 체크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내려갑니다.

혹시나 모르니 비행기 편명을 입력합니다. 호텔간 이동시에는 입력할 필요 없습니다.

request meeting with a name sign 택시기사가 내 이름표를 들고 나와달라는 요청입니다. 당연히 체크 합니다.

promo code 회원 가입하면 종종 할인 코드를 메일로 보내줍니다. 요긴하게 쓰면 됩니다.

comment 원하는 내용을 영어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대기 후 선택>

이렇게 오퍼를 요청하면, 택시 업체나 기사들이 오퍼를 합니다. 나는 보고 있다가 저렴하고 후기 많은 곳으로 선택만 하면 됩니다.

Name sign 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놓으면 기사가 이 이름이 적힌 판을 들고 공항에서 맞이하게 됩니다.

<유의사항>

gettransfer 해외 후기를 보면, 종종 기사가 안 왔다, 사기다 하는 글들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용을 매우 잘 하고 있습니다만, 시스템 오류가 날수도 있고 무슨 사정이 생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택시 기사를 선택하고 결제했다면,

반드시 이용하기 며칠 전 기사나 회사에 연락해서 예약이 잘 되어 있는지, 또는 기사 연락처를 받아놓기를 추천합니다.

추가로 팁 몇 불 정도는 주시면 더 좋겠죠?

도움 되셨다면 ♥공감+α 꾹 부탁드리며,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 주세요 🙂

[멕시코 칸쿤여행] 첫째날 입국신고 + 공항에서 호텔존가기 + 숙소 & 식사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4박 5일로 멕시코 칸쿤 여행을 다녀왔다.

리틀락에서 출발, 마이애미 공항에서 환승해 칸쿤으로 가는 American airline을 이용했다. 마이애미 공항에서 기다리는 동안 최애 버거 Wendy’s로 끼니를 때웠다.

칸쿤에 도착하기 전 비행기에서 입국 신고서를 나눠 준다. 위쪽이 입국심사용, 아래쪽이 멕시코 비자 같은 것인데 나중에 입국심사대에 제출하면 밑에 부분을 떼어준다. 멕시코는 짧은 여행 시 무비자로 여행하기 때문에 여행기간 동안 종이를 여권과 함께 잘 보관하고 다녀야 한다.

칸쿤에 도착!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심사대로 가는데….. 크리스마스 연휴라 그런지 진짜 장난 아니고 사람이 너무 많았다.

한 시간 반 넘게 기다려서 드디어 입국심사를 완료! 공항 내에 있는 환전소로 달려가 달러를 페소(Pesos)로 환전했다. 당시 환율은 1달러에 20페소가 넘었는데 공항에서 환전했을 때는 1달러에 18페소로 쳐주었다. 달러는 현금만 교환 가능하고 환전 시 여권과 Driver’s licence를 요구한다 (왜 운전면허증을 보는진 모르겠음). 옆에 어떤 여자분이 페루 화폐를 들고 와서 교환해 달라고 하니 달러만 교환 가능하다고 거절하더라.

이곳을 지나서부터는 정말 많은 택시기사와 픽업 서비스에서 자기 업체를 이용하라고 달려든다. 미리 검색해 봤을 때 택시를 타고 가면 호텔존까지 거의 $50 정도 나오는 것 같았다. 미니밴은 $30 이상. 나는 미리 익스피디아(expedia)에서 Speedy Shuttle ($18)을 예약해뒀다. 입국심사가 길어지는 바람에 원래 예약한 시간보다 한참 늦게 나왔지만 그래도 가보자 하며 셔틀밴있는 픽업장소로 갔다. 파랑&노란색 옷을 입은 직원들에게 내가 예약한 종이를 보여주니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다. 잠시 뒤 셔틀 밴이 왔고 총 9명이 그 밴을 타고 호텔존으로 함께 이동했다.

밴을 같이 탄 사람들 호텔을 몇 군데 들리고 차도 막히고 하다 보니 호텔까지 도착하는데 거의 한 시간이 걸렸다.

3일 동안 우리가 지냈던 호텔은 Suites Sina Cancun Hotel.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고 리뷰가 굉장히 좋아서 선택했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나와 숙소를 잠깐 둘러보고는 배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

칸쿤 맛집을 검색해 나온 Mextreme에 가서 저녁을 먹자하며 구글맵을 켜고 걸어서 이동했다 (구글 오프라인 지도 이용). 여긴가 보다 하고 눈앞에 보이는 식당으로 바로 들어갔는데 나중에 다 먹고 나와보니 여기가 맥스트림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됐다. 바로 옆 식당인 Marinero’s Restaurant이었던 것. 띠로리

아무튼 야외 자리에 앉아 마가리타 슬러시로 된 걸 시켰다. 근데 얼음 띄운 걸로 주길래 우리가 시킨 게 아니라고 하니 다시 가져다주었다. 과카몰리 찍어서 나초 엄청 먹고 나는 파히타, 잭은 브리또를 시켜먹었다. 여기도 음식은 맛있었다. 밥 먹는 동안 저기서 멕시코 음악을 연주해 주심.

Marinero’s Restaurant

밥 다 먹고 나와보니 바로 옆에 있었던 Mextreme. 여기랑 Marinero’s랑 매우 비슷한 분위기.

지나가다가 마스크 영화 무대였던 클럽 코코 봉고도 보고, 이렇게 여행 첫째 날을 마무리했다.

Mextreme Coco Bongo

칸쿤 공항(CUN)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 10곳

공항 셔틀

칸쿤에 자리한 Hotel Casa Grande Cancun에서는 레스토랑, 무료 전용 주차장,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숙소는 베토 아빌라 스타디움에서 8km 거리에 있습니다. 이 3성급 호텔에서는 에어컨, 무료 Wi-Fi가 완비된 객실과 정원 등을 제공합니다. 가족 객실 외에도 테라스 이용이 가능한 숙소입니다. Great staff, very welcoming and happy to help.

공항에서 호텔까지, 저녁 도착 비행기에도 안전하게 편하게 이용했어요

가격은 익스피디아 가격이 쌌음..인터넷이 비싸다고 해서들 현지에서 구매해서 탔는데… 티켓 구매후 공항에 막 도착해서 호텔로 빨리 가보고 싶었는데… 쓸때 없이 물건을 팔려고해서 기분 별로였음.. 낙이지 마세요~ 매표소에서 옆에있는 데스크로 옮겨 무슨 절차인가 했는데..그냥 칸쿤소개하는것 처럼 시작해서.. 리조트 상품 파는거였음.. 올란도 갔을때도 그러더만… 표 사신분은 공항밖문으로 그냥 나가셔서 본인이 구매한 회사이름 대시면 사람들이 알려줍니다

멕시코 여행 : 칸쿤 공항의 첫인상 – 관광객들이 니들 봉이가?

3시간 50분간의 비행이 끝나고 드디어 멕시코 칸쿤 공항에 도착했다. 여행지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내릴 때, 언제나 약간의 긴장감과 설레임이 있다. 처음 가는 곳이면 더욱 그러하다.

칸쿤 공항 착륙 직전

비행기 안에서 작성한 입국 신고서(멕시코를 떠날 때 반드시 보여주어야 하니 절대 버리지 말고 꼭 챙겨 놓아야 한다)를 여권과 함께 보여주고 쉽게 공항 관세 창구를 지나 밖으로 나왔다.

도착 시간이 연착으로 인해 새벽 2시가 조금 넘었다.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려 택시 승강장을 물어물어 가 보았지만, 택시는 보이지 않았다. 전혀 택시가 올 분위기가 아니다.

다시 공항으로 들어가 의사 소통의 커다란 장애를 느끼며 겨우 겨우 알게 된 것은 일반 택시는 우리가 내린 공항 안으로 들어 올 수가 없단다.(이 사실 하나를 알기까지 공항 직원들과 안전요원들에게 엄청난 뺑뺑이를 돌았다. “이 곳은 일반 택시를 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요렇게 한마디만 해 줬어도 그렇게 뺑뺑이를 돌진 않았을 것을.)

정부에서 허가를 내 준 택시회사만이 우리를 태울 수 있는데 새벽이라 그마저도 7시까지 기다려야 한단다. 호텔존에 있는 호텔 예약자들이나 비행기 연계 관광객들만 태우는 버스만이 승객을 태우고 떠난다. 5시가 다 되어서야 이 곳 칸쿤 공항의 시스템을 조금 이해하기 시작하고 어쩔 수 없이 카페에서 7시가 되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졸음이 와 잠시 누웠는데 에어컨이 너무 빵빵하게 나와 추워서 옷을 끼워 입고 다시 잠들었다.

결국 7시가 되어서도 택시를 잡으려면 정부에서 승인된 택시회사와 흥정을 해서 타야하는데, 숙소까지 Private(우리만 타는 택시)으로 가면 900페소를 내란다. ㅎㅎㅎ 완죤히 도적넘들이다. 자기가 엄청 좋은 딜을 준다는 것이 600페소다.

300 페소면 떡을 치고 갈 거리를 3배를 달란다. Collectivo(여러 사람이 같이 가는 택시(밴))로 가면 350페소에 간단다.

그럼 다시 내려서 또 택시를 타고 내가 원하는 숙소로 가야 한다. 그런데 어디나 규정대로만 되는 건 아니다.

택시 삐끼가 있다. 슬그머니 다가와 흥정을 한다. 450페소에 데려다 주겠단다. 아침이 밝아오고 몸도 마음도 다소 지쳐서 450페소를 내고 숙소까지 갔다. 좀 더 버티면서 흥정을 잘하면 350페소에 택시를 타고 내 숙소까지 갈 수 있었다. 이 정도가 공항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흥정 같다. 이 택시 운전사(삐끼)는 우버가 칸쿤을 떠나면서 잔존한 개인 자가용 택시인 것이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공항에는 택시나 콜렉티보, 버스를 지키는 경찰이 있다. 이 경찰들은 관광객의 안전이나 공항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일반 택시 영업을 감시하는 경찰이다. 이들에게 걸리면 다소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단다. 정부와 경찰이 구역을 정해놓고 이 구역 안에서는 일반 택시나 잔존 우버택시는 영업을 할 수 없게 했단다. 결국, 정부와 경찰이 한 통속이 되어 관광객들에게 엄청난 바가지를 씌우는 꼴이다. 잔존 우버 택시도 1년 전만 해도 300페소 이하로도 갈 수 있었단다. 그나마도 오른 가격인 것이다. 얼마나 칸쿤 정부와 경찰이 허가 택시 회사와 한 패가 되었으면 우버같은 회사도 못 버티고 칸쿤에서 철수했을까 생각하니 설레임을 가지고 멕시코에 첫 발을 디딘 나는 뭔가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

멕시코 칸쿤 공항에서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Shit” 이다. 멕시코 칸쿤 정부와 공항 직원들과 경찰들 말이다.

멕시코 칸쿤 정부와 경찰들은 좀 더 멀리 내다보고 관광객을 맞이하는 것은 어떨까?

우린 이런 식으로 너희에게 “봉”이 되고 싶지는 않다. 스스로 내 지갑을 열 수 있게 하는 것이 어떨까?

멕시코에서는 제복 입은 사람들만 조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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